해외여행 나라별로 피해야 하는 여행시기

안녕하세요? 벌써 2023년도 마무리를 할 때가 온것 같아요. 11월 중순을 지나가고 올해도 한달 반 정도 남았네요. 올해 계획하신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셨나요? 저는 매번 한 두개는 이루지 못하는것 같아요. 😀 곧 있으면 다가올 겨울 방학을 대비해서 해외 여행을 계획 하시는 분들도 계실텐데요. 오늘은 각 나라별로 피해야 하는 여행 시기가 있다면 언제 일지 같이 알아보려고 합니다. 그럼 다 같이 보실까요?

일본

4월 29 - 5월 5일

일본 최대 휴일”골든 위크”로 숙박비가 비싸고, 기차표 매진이 빨라서 어딜 가든지 사람이 많아요.

8월 11일 - 8월 16일

일본 직장인들의 여름 휴가 기가이라서 대부분 현지인들로 관광지가 분빕니다.

5월 - 6월(장마기간)

일본의 장마기간으로 오키나와에서 장마가 시작되어 후쿠오카 -> 오사카->도쿄 순으로 장마가 넘어옵니다.

태국

4월 13일 - 4월 15일

태국의 새해 국경일로 “송크란” 물 축제가 열려 문 닫는 식당과 택시 잡기가 힘듭니다.

7월 28일 - 8월 1일

국왕 탄신일로, 특히 8월 1일에서 2일은 모든 주류 판매가 금지됩니다.

5월 - 10월(장마기간)

우기로 심할 경우 강한 태풍을 만날 수도 있어서 피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대만

4월 1일 - 4월 5일

대만의 어린이 날이 껴 있어 가족 단위의 여행이 많은 편이며, 대부분의 관광지도 많은 인파가 몰립니다.

10월 7일 - 10월 10일

대만의 건국 기념일로 많은 대만인들이 타이난, 가오슝 등 남쪽으로 여행을 많이 가는 시기입니다.

5월 - 8월(장마기간)

우기기간으로 한국보다 많이 습한 편입니다.

싱가포르

음력 1월 1일 - 2일

싱가포르의 명절인 춘절 연휴로 유명한 관광지들이 대부분 문을 닫습니다.

8월 9일 전 후

대만의 독립 기념일로 대규모 행사가 열려 도로 통제하는 곳이 많습니다.

11월 - 1월 (장마기간) / 6월 - 8월

11월에서 1월은 장마기간, 6월에서 8월은 매우 덥고 습한 날씨입니다.

영국

7월 - 8월

트라팔가 광장 중심으로 주말마다 다양한 거리 축제가 열립니다.

12월 - 2월

눈과 비가 계속 오며, 변덕 스럽고 흐린날씨가 계속 이어져 여행하는데 무리가 있습니다.

프랑스

4월

2주간의 봄 방학이 있어 현지인들의 여행이 많아지는 시기이며 물가가 높고 많은 인파가 붐비는 시기입니다.

12월

평균 강우량이 ㅁ낳은 시기로 박물관, 미술관과 같은 실내 관광지가 붐비는 편이며 또한 평균 5도의 날씨로 춥고 해가 빨라지기 때문에 여행하기가 힘듭니다.

이탈리아

2월

이탈리아에서 가장 큰 축제 중 하나 “베네치아 카니발”이 열려 인파가 몰립니다.

8월

이탈리아에서 가장 더운 달로 강한 햇빛으로 인해 야외 활동이 힘듭니다.

12월 - 2월

우기 기간으로 여행하는데 무리가 있습니다.

베트남, 필리핀, 캄보디아

9월 - 11월

베트남 최대 우기로 강수량이 평균 20배가 높습니다.

3월 - 4월

폭염이 시작되는 시기로 한낮의 기온이 40도가 넘습니다.

3월 29일 - 4월1일

부활절 홀리위크로 인한 현지 여행객이 많고 숙박비가 비싼편이라서 피하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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